1 [[세월호 사흘째]진도 해경 발표와 엇박자… 브리핑 창구 아예 닫아]
2 중앙안전대책본부 18일 진도 세월호 사고현장 관련 공식 브리핑 창구를 서부해양경찰청으로 단일화한다고 밝혔다.
3 김석진 안전행정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5시 16분 "진도 현장에서의 구조 진행상황을 그 때 그 때 확인해 (취재를) 돕는 취지에서 보충 설명을 드려왔으나 용어선택 부분에서 혼선이 있었던 부분 죄송하다"며 "앞으로 공식 수색구조 활동에 대해서는 해경에서 하는 브리핑이..

CNN의 보도에 네티즌들은 수많은 댓글을 남기며 한국정부를 비난했다.
아이디 ‘샤나’는 “한국은 국제금융의 중심망과 5성급 호텔, 주요 산업체계를 갖춘 고도의 선진국이다. 국민들의 교육 수준도 높고 국방력도 최고다. 몇 달 전 올림픽에선 최고의 선수들도 나왔다. 학생들이 이렇게 차가운 바다 속에 배에 갇혀 빠졌는데 정부는 뭘 하고 있나? 침몰한 배에 아이들이 가득 찼다.”고 비난했다.

니들이 하는게 뭐야 노란잠바만 맞춰 입고서. 정치인들도 다 무용지물이고

그거하나 제대로 못하고
중앙대책본부라니
하나같이 썩은 인간들만 모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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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hych: 자신들의 무능을 실토하면서도 일말의 부끄러움이나 죄책감도 없구나 "중대본, 잇단 발표 실책에 아예 입 다문다 http://t.co/h3ijl4jyQB"

@nicesaju: 중대본, 잇단 발표 실책에 "아예 입 다문다"(상보) http://t.co/zcw8Tqs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