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종 탑승객 278명을 찾기 위한 한국 여객선 침몰사고의 구조작업이 아무런 성과없이 사고 2일째를 종료했다.
2 그러나 여객선이 전복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요일 정오 이후로는 실종자들이 사용한 휴대폰에서 전화통화, 문자메시지, 메신저 앱을 사용한 기록이 없다고 목요일 저녁 경찰이 밝혔다.
3 그러나 배가 뒤집힌 지 36시간 이상이 지난 현재 구조 작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