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ew York Times의 컬럼니스트 조 노체라(Joe Nocera, 스티브 잡스가 직접 전화해서 더러운 인간(slime bucket)이라 말했던 인물이다)가 자신의 주말 칼럼 주제 로 애플을 선택했다.
2 즉, 한 2017년 쯤 돼서, 올해 발표한 제품으로부터 수 십억 달러의 이윤을 내고 있다면, 비판가들은 어떤 말을 할까?
3 게다가 선보일 때마다 전문가들의 혹평이 이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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