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옥 포차 등 엉뚱발랄 아이디어, 연애하다 제주 음식 배우기도
2 하지만 이 길은 요즘 행정구역상 명칭보다 ‘장진우 골목’으로 더 유명하다.
3 나같이 지나가던 외지인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외지인이 오는 통에 회나무로 주민들 고충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왜 쓰레기,담배꽁초,가래침, 불법주차,취객들 소음에 조용히 살던 주민들이 고통을 당해야만 하죠?
버젖이 회나무로라는 이름이 있는데 누구 맘대로 장진우 거리라는겁니까?
이곳서 수십년 살아온 주민으로서 심히 불쾌합니다.
장사로 돈을 벌려거든 동네주민들과 소통이 중요한데 어디서 굴러먹던 친구인지는 몰라도 가게열고 매스컴작업해서 월세올려놓고 권리금 올리면 누가 좋다합니까?
장진우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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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manicecream: 이런 식의 골목들이 부흥하는 느낌적인 좋은 느낌들이다. http://t.co/YWhk4YMd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