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우성(34)씨의 간첩 혐의를 입증하겠다며 위조중국 정부의 공문서를 법원에 제출해 큰 파문을 일으켰던 '국정원 증거조작' 사건 검찰 수사 결과가 발표됐다.
2 하지만 중국 공문서 위조에 적지 않은 예산이 쓰이고 중국 주재 영사관까지 가담시킨 증거조작을 3급 처장 수준에서 주도했다는 설명이 얼마나 상식에 부합하는지는 의문으로 남는다.
3 반면 남재준 국정원장은 물론 담당 국장과 단장 등 '윗선'은 모두 혐의가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

개인의일탈? 꼬리자르기? 일년넘게를 이시나리오에서 벗어나지를 못하시네요! 특검합시다!

ㅋㅋㅋ 무혐의란다!!! ㅋㅋㅋ 미치거땈ㅋ

트위터 반응

@djaak2002: 국정원 3급 직원이 '증거조작' 책임자? 남재준 원장 '무혐의' http://t.co/5KQnAyERdB 남재준 국정원장을 비롯한 '윗선'은 무혐의 처분. 위조된 문서를 재판부에 제출한 검사 2명도 면죄부를 받았네요. #바꾸세

@nz_school: 국정원 3급 직원이 '증거조작' 책임자? 남재준 원장 '무혐의' http://t.co/msG5XWFkxk 개 같은 년놈들이 정권을 잡으니 개 같은 일만 일어 나는 구먼...에이 잡년...

@gienhan: 국정원 3급 직원이 '증거조작' 책임자? 남재준 원장 '무혐의' http://t.co/HK4gsZpHCh 남재준 빼주고 니들 검새 2 빼주고 끝내자고 거래했냐? 헐..이게 말이되냐?

@sykim0523: 국정원 3급 직원이 '증거조작' 책임자? 남재준 원장 '무혐의' http://t.co/j9x3s1T4Q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