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이스북의 미래에 대한 의심은 로마에 가서 하느님의 존재에 의문을 갖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2 20-25세 연령대가 특히 페이스북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
3 페이스북이 (얼룩을 없애기 위해 Altria로 다시 태어난) 필립 모리스처럼 냉소적이지는 않겠지만, 소비자 데이터를 모아서 수입원으로 삼는다는 메커니즘을 분명 따라하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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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_twt: 종교 vs 페이스북

미국 내 성당과 페이스북을 비교한 글을 번역한 포스팅입니다네요. 페이스북의 미래,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해 다뤘습니다. 마지막 단락이 눈길을 끄네요. “교회는 페이스북보다 안전하며,... http://t.co/6LscBW0OCT

@seoulrain: 종교 vs. 페이스북 http://t.co/QpAbctuSrj "페이스북의 미래에 대한 의심은 로마에 가서 하느님의 존재에 의문을 갖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