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금피크제 도입·복지제도 축소..."내실경영위한 결정"
2 대학학자금 지원제도를 폐지하는 등 사원 복지제도도 일부 개편하기로 했다.
3 이석채 전 회장도 지난해 11월초 사의를 표명하면서 "매년 경쟁사 대비 1조 5000억 원 이상 더 많이 인건비가 소요되나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력구조를 가지지 못했다"며 인건비 축소 필요성을 제기한바 있다.

이명박이 낙하산을 마구 보낼 때 이리 될 줄 알았다.

KT가 개판이 된것은 직원들 문제가 아니라
이명박근혜의 낙하산 때문이다.
이석채에 이어 이명박이 주둥이 김은혜까지
KT말아먹은 주범이다.

경영진이 잘못해서 적자나는거를 왜 직원 짤라서 메우려고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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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ispower: 똥은 이석채가 싸고 치우는 것은 말단 직원들. 그럼에도 MB낙하산 김은혜 전무는 안 짤리겠지. 세상이 그런거지 뭐. http://t.co/JKvMsiyhy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