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 대통령은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가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문제 논의를 위한 회동을 요구하면서 '응답의 시한'으로 정한 7일에도 회동 수용여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2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국민과의 약속을 파기한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대한 국민적 심판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오만과 독선의 정부여당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덧붙였다.
3 당시 박준우 청와대 정무수석은 안 대표에게 "각 당이 지방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있는 마당에 정치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는 게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으며, 선거가 끝난 다음에 민생문제 등을 여야를 막론해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박 대통령이 밝혀온 입장"이라고 답변했다.

닭 : 아직 만날 준비가 덜 됐어,,내시들이 수첩에 써줘야 될 내용을 아직 안적어 줬거든..
닭 : 아마추어같이 이거 왜이래..불리하면 입쳐닫는거 한두번 겪어 보나? 내 주특긴데,,

이게 바로 독재 아닌가?

박근헤는 거짓말 불통령.
박근헤는 거짓말 불통령.
박근헤는 거짓말 불통령.

기초선거 무공천
대학생 반값 등록금
모든노인 기초연금20만원
대선공약도 못지키면서
입으로만 민생민생 정책은 나몰라라
국민은 매일 자살 자살 자살

기초선거 무공천은 가장 기본적인 대선공약인데
이것마져 거짓말이라면 박근헤는 가짜 대통령이 분명!

7일까지 응답하세요!! 아니면 독재거든요?!! 두고보세요!!! 심판해버릴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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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ad9811: 함부로 국민 팔지마라. 정무수석이 현장에서 답변했으면 거기에 맞춰 포지션을 정하면 되지 깜도 안되는게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나? http://t.co/Xuz5y4Eg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