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지만 일본 커피애호가들은 이런 것을 개의치 않는 눈치다.
2 특히 기차역 자판기에서 마시는 캔커피 품질과 비교하면 천지차이였다.
3 게다가 이번주부터 소비세율이 5%에서 8%로 인상돼 소비자들의 주머니 사정은 더욱 팍팍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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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ri_hong: 녹차 소비 감소가 혹시 방사능과 관련있는걸까? ...하긴, 어차피 물이 일본물이니 상관은 없겠구나. 어찌할까 일본과 우리나라 식품의 방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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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ato708: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뜨거운 음료는 녹차가 아니라 커피라고 합니다. http://t.co/XltFqlQr6S via @WSJ

@maindish1: 세븐일레븐 셀프식 커피, ‘효자 상품’ 등극 http://t.co/Vn5XMs64zu 일본 내 1만6천개 매장에 셀프식 드립 커피 머신 설치. 크기에 따라 100엔 150엔. “품질 대비 가격이 적절해 매일 마시게 된다. 스타벅스나 도토루보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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