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문수 경기지사가 3일 "정치권이 공짜 바이러스를 계속 퍼뜨린다.
2 '공짜 버스' 이야기도 나온다"면서 "도로, 철도 등에 진짜 필요한 것은 안 하고 공짜버스를 타는데, 밥 먹는데 다 돈을 나눠주면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말했다.
3 이에 앞서 김 지사는 최근 투자유치 방문을 한 아르헨티나를 언급하면서 "공짜 밥을 1억원어치 주는 식으로 우선 표를 많이 받는 쪽으로 정치가 가다 보니 그 나라에는 사회 기본 인프라가 안돼 있다"고 지적했다.

119에 쓸데없이 전화나 하지 말어

니는 찍소리도 하지말아라! 니가 벌인 경기도 경전철사업 때문에 경기도가 빚더미에 앉아 숨도 못쉬고 있다! 적자도 어지간해야지?

그래서~ 그대는 아는 지인에게 과도한 친절로써~
응급구조활동을 하는 119에게 압력을 넣어 공짜로 병원까지 써비스 해주려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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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oem: "정치권이 공짜 바이러스 퍼뜨리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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