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ean Startup을 실행에 옮기다보면 피벗(Pivot)이란 단어에 혹해서 진지하게 무언가를 해 보기도 전에 방향을 바꿔볼까하는 유혹에 빠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기존의 '한 우물 파기' 사업 성공에 비해 많은 유연성을 준 것도 사실이다.
2 특히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부분이 효과적인지 숫자를 가지고 판단하게 되는데, 이 때 중요한 것이 단순히 '숫자'라는 정량 지표에 의해서만 결정하면 안 된다는 점이다.
3 여기에서 객관적으로 자신이 잘 하고 좋은 가치를 제공하는 부분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의 시각 보다는 자신의 상품/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의 눈으로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트위터 반응

@yesook: "피벗의 10가지 종류" good read @mjyoo http://t.co/PGtlhwVu17

@5Rocks_io: pxd UX Lab. :: 피벗의 10가지 종류 http://t.co/HTEuAjzi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