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학 4년차, 영어 쓰기가 많이 익숙해진 지금도 매번 지적받는 사항이 있으니 그것은 관사, 그중에서도 정관사와 부정관사(a / the)의 사용입니다.
2 하지만 글로벌한 전문가로 성장하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넘길 수는 없습니다.
3 (해외 기업 취업 관련해서는 Filldream님의 블로그 를 참고하세요) 관사 사용은 너무나 빈번히 일어나므로 제대로 숙지하지 못할 경우 (특히 학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어권 독자들에게) 글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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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doul: 관사 쓰는 법에 대한 글 http://t.co/ylUG0JikF1 근데 관사를 사소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법으로 생각하고 단수/복수 구분 정도에 치우치는 걸로 접근하고 디시전트리와 함께 설명을 끝내는게 많은 것 같다. 나쁜 설명이라고 생각한다.

@hannJS: 다음에 읽으려고 (유학생이 쓰는) 영어 쓰기의 8부능선, 관사 뛰어넘기 글을 저장. http://t.co/W8jrLLna2C

@beomjinkim: 아... 정말 유익한 자료 ㅎㅎ [(유학생이 쓰는) 영어 쓰기의 8부능선, 관사 뛰어넘기] http://t.co/xppV72ISC6

@jmorning95: (유학생이 쓰는) 영어 쓰기의 8부능선, 관사 뛰어넘기 http://t.co/pEzreYQ78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