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열사 자금 횡령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최태원 SK 회장지난해 300억원대의 보수를 챙겨 '연봉 킹'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2회장은 그러나 올해 주총에서 이들 4개사의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나 내년부터는 보수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3 LG가 공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지난해 급여액은 32억2000만원, 상여금이 11억60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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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enture: 연봉이야 주주들이 동의한다면 회사에 공헌한만큼 많이 받아가는 것이야 누가 뭐라하겠습니까만.. 상장기업 작년 최대연봉은 회사에서 횡령혐의로 11개월간 구속상태로 계셨던 분이라는게 참.. http://t.co/Kli7cDtjO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