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신문 나우뉴스]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싱글족이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결혼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의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 ▲배우자와 사별한 경우 심혈관질환 위험이 3% 증가 ▲이혼한 사람의 흡연율이 사별사람의 흡연율보다 높음 ▲비만은 미혼 또는 이혼한 사람에게서 가장 높게 나타남 ▲사별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높고 운동량이 부족함
3 함께 연구를 이끈 심장학자인 카를로스 알비아르는 "이것은 결혼과 심장 건강과 관련한 가장 큰 규모의 연구결과"라면서 "결혼을 한 모든 사람들에게 이것이 적용되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우리는 이번 연구결혼사람들의 건강상의 좋고 나쁜 변화를 살펴볼 수 있게 해줄..

기레기야,
이건 선진국 얘기고.

한국은 결혼 = 노예
몰라?

결혼을 하기 싫어 안하는줄 아네?
결혼과 동시에 좋은점보다는 불편하고 어려운 인생도 펼쳐 지는것을.....

능력있으면 결혼하고 능력 없으면 진짜 혼자 살다 가라.

손에 손잡고 자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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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net: [문화생활뉴스] "결혼한 사람이 싱글보다 더 건강하다" (美 연구) http://t.co/F4bHHhScrj

@beatifulmind99: "결혼한 사람이 싱글보다 더 건강하다" (美 연구) http://t.co/dsUVM35BbT

@poleshift411: “@beatifulmind99: "결혼한 사람이 싱글보다 더 건강하다" (美 연구) http://t.co/tHDzSevQHx” 솔로님들. 결혼해서 건강하게 삽시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