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10일 국내 스타트업(소규모 벤처회사)인 위자드웍스가 메모장 애플리케이션(솜노트)으로 ‘기록의 나라’ 일본유료 콘텐트 시장진출했다.
2 하지만 “일본은 만만한 시장이 아니다”라는 게 이들의 얘기다.
3대표는 “일본에는 40~60대 아줌마들도 좋아하는 캐릭터라면 돈을 아끼지 않고 쓰더라”며 “연령과 성별에 따른 맞춤형 캐릭터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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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유료 앱 큰 시장 찾아, 일본으로 점프 http://t.co/6iU8YyzFUv 일본시장 노리는 모바일앱 스타트업 3인방 소개. 알람몬, 비트윈, 솜노트. 그 일본시장 진출 노하우를 나도 좀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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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간 스타트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