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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ostbeautiful: 찡그리고 울상짓는 근육을 보톡스로 잡았더니 우울증도 줄었다는 연구결과.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는 게 아니라 표정이 감정을 좌우. 뇌는 몸의 반응을 읽고 감정신호를 내보낸다. 감정의 원천은 뇌가 아닌 몸이란 얘기. http://t.co/NTe5EjZN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