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대한 디자이너 Jonathan Ive가 Time.com과 가졌던 인터뷰를 쪼개서 번역할 예정입니다.
2 그 곳에서의 작품들(특히 전화기, 보청기)은 너무 좋아서, 런던 디자인 미술관에 전시되기도 했다.
3 하지만 지난 달, 그가 우리를 쿠퍼티노로 초대하여 이곳 디자인의 수장이 된 이후로 처음 인-뎁스 인터뷰를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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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_rss: 조너선 아이브, 내일을 디자인하다 (1) http://t.co/DmQ1zWPbmq

@arttechcast: 조너선 아이브, 내일을 디자인하다 (1) http://t.co/eZ8LG14PQY

@sungchi: 조너선 아이브, 내일을 디자인하다 (1) http://t.co/zUjdbkxqMU 모든 제품에 i어쩌구를 붙이는 사람답지 않게, 아이브는 나(i)라는 말을 거의 쓰지 않았다. 그는 그의 팀이나 잡스를 이야기하며 꾸준히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nuguriDJ: 조너선 아이브 인터뷰 중 "혼자 주목받는 건 원치 않아요. 이런 제품을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만들어내는 데에는 큰 팀이 필요하거든요" http://t.co/zpc6F7XWXF

@hyeonseok: "nothing special — 조너선 아이브, 내일을 디자인하다 (1)" 나도 뭔가 "만드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다... http://t.co/jlVoVWZ42e

@nitro2red: 디테일깎는 노인.

"스티브와 전 보통 사람들이 전혀 보지 않을 것 같은 부분에 몇달이고 매달리곤 했었죠. 기능적으로 달라지는 건 전혀 없었지만, 신경을 썼기 때문에 한거죠. 잘 만들 수 있는데, 보이는... http://t.co/JgGOXe3p1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