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겨레] '거부'였지만 유신시절 '양심세력의 보루'였던 효암학원 이사장 채현국
2 "(흥분한 어조로) 자기 개인 재산이란 게 어딨나?
3 "반드시! 햇빛이 있으면 그늘이 있듯이, 옳은 소리에는 반드시 오류가 있는 법이다."

대인배이십니다...
오래오래 사셔서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세요

진정한 어르신. 어버이는 이런 분이다.. 민노총 앞에서 가스통 들고 시위하는 할아버지들 뭐 느끼는 거 없으신가?

좋은 말씀~! 늙었다고 다 그런건 아니고 그래서도 안된다는거 그런거 알만한 노인들이 너무적고 오직 배고픔 밖에 몰랐던 무식하고 세뇌된 노인들이 안타깝고 가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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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umhe: "노인들이 저 모양이란 걸 잘 봐두어라" | 미디어다음 http://t.co/f0gkVMsDY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