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2012년말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기자간담회에서 3년 내 수익을 내는 100만명의 파트너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2 하지만 최근 업계에서는 다양한 파트너들과 상생으로 플랫폼을 키워간다는 당초 취지와는 다르게 수익성이 기대되는 핵심 신사업을 '카카오 패밀리'에 몰아주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3 이와 함께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모바일 콘텐츠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5년간 100억원을 투자해 ‘카카오 상생센터(가칭)‘ 설립해 중소업체들과 다양한 상생정책을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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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omato2: 수익성 기대되는 신사업 '카카오 패밀리'에 몰아줘 ②내 플랫폼이니까, 내 사업만? http://t.co/1vXoFh4J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