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사는 임진규씨(53)는 정부가 최근 발표한 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으로 졸지에 연간 수백만원의 보험료 등을 부담해야 할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2 따라서 이를 제하고 나면 사실상 손에 쥐는 돈은 얼마 안돼 차라리 파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판단이다.
3 그러나 정부가 주택임대차 선진화 방안 보완대책을 통해 2주택자이면서 연간 임대소득 2000만원 이하 소규모 임대소득자에 대해 임대소득을 신고토록 하면서 아파트가 애물단지가 돼 버렸다.

아니! 월세 수입으로 월 160만원을 불로소득 얻었으면서 그동안 의료보험도 안 내고 있었다니

월세가 1년에 2000만원 들어오는데, 까짓거 백만원 건보료 부담하는게 아깝냐?

이 돈벌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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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받을 기회가 없어 세금과 건강보험료 내지 못하는 인간이 부지기수인데 비하면 호강스러운 걱정이다.
월세 올리면 되지 뭘 걱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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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asset: 효자였던 월셋집 연금·건보료 부메랑 http://t.co/9b9wp7fSTv

@redninga1: 효자였던 월셋집 연금·건보료 부메랑..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사는 임진규 씨는 정부가 최근 발표한 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으로 졸지에 연간 수백만원의 보험료 등을 부담해야 할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http://t.co/U5r6vbYoWm

@jungseok6981: 효자였던 월셋집 연금·건보료 부메랑 http://t.co/ZO1yPtvb8T
한쪽에선 집사라고 해택 주면서 뒤통수까는 정책은 어떤 사람 머리에서 나온것인가? 이게 부동산부양정책이고 복지정책이냐? 한심하다 한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