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강남역 근처에 ‘알럿’이라는 IT 종사자를 위한 공간이 생겼다.
2 웹접근성 컨설팅 및 웹표준과 관련된 회사인 시도우 역시 사회공헌에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그의 생각은 어렵지 않게 회사 내에서 지지를 받을 수 있었다.
3 그때 ‘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트위터 반응

@darkblazemaster: IT인을 위한 공간을 소개합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커피 값 2천 원만 내면 업무 공간과 장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RT @maso_twt: IT인을 위한 공간 '알럿' 만든 시도우 김택환 부사장 http://t.co/mInO0vf1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