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빈 켈리(62)씨의 집은 아름드리나무들이 우거진 산자락에 있었다.
2 그러나 구글과 아마존이 가장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3 '홀어스카탈로그'에서 일할 때 자체 네트워크를 만들었는데, 특히 '웰(The Well)'이라고 불리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어 대중의 참여가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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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interestRSS: [Weekly BIZ] [Cover Story] 세상은 아직 덜 연결됐다 http://t.co/rsQMCPVd6v

@my_interestRSS: [Weekly BIZ] [Cover Story] 세상은 아직 덜 연결됐다 http://t.co/qSgBitDYDM

@ableyoon: 중요한 통찰이 집약된 인터뷰란 생각... http://t.co/aDjxNgkgtO

@dynamicpassion: [Weekly BIZ] [Cover Story] 세상은 아직 덜 연결됐다 http://t.co/8iskXMAVAd

@ecosystem9: 세상은 아직 덜 연결되었다? ! http://t.co/zZHbAGUdYL

@taewooke: 복제될 확률 높은 제품은 처음부터 팔지 말고 무료로 나눠 주세요. 대신 개인의 시간, 즉시성, 신용을 팔아야 합니다. 미래는 제품이 아니라 서비스에 초점. 시간은 서비스, 창출하는 것으로 아무도 복제할 수 없음 http://t.co/6zqEZgnlI3

@taewooke: 애플은 서비스를 가장 잘 이해하는 기업이죠. 그들의 스마트폰은 소비자들이 서비스를 받기 위한 기기일 뿐이죠.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기기를 만들 뿐이라는 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http://t.co/6zqEZgnlI3 와이어드 창간자 케빈 켈리

@starkcb: [Weekly BIZ] [Cover Story] 세상은 아직 덜 연결됐다 http://t.co/zrc8bgkqXg

@emptydream: 세상은 아직 덜 연결됐다 '와이어드' 창간한 케빈 켈리의 'IT시대 예언' http://t.co/vHfg97ZE3B 인터뷰가 하다가 만 것 같은 느낌인데, 그래도 여기서 배울 점이 꽤 있음.

@EcobridgeA: http://t.co/c8nmdd55Rv '와이어드' 창간한 케빈 켈리의 'IT시대 예언' 세상은 아직 덜 연결됐다 [WeeklyBiz]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