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 위조 의혹에 연루돼 검찰 조사를 받다 자살을 기도한 조선족 김모(61)씨가 발견된 호텔 객실 벽면에 김씨가 혈흔으로 쓴 '국정원'이라는 글씨가 적힌 것으로 6일 확인됐다.
2 당시 김씨는 의식이 있어 겨우 말은 하지만 상태가 좋지는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3 그러나 취재진이 이날 객실을 찾았을 때는 그런 흔적이 전혀 남아있지 않았다.

처참하게 버려진 하수인.

현장 신속하게 청소완료 냄새가 난다 도대체 뭐라고 적었길래 그리 서두르셨나. 날조원 개무리들 !

피로 적었다...................무슨 뜻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