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니투데이 | 입력 2014.03.06 10:22
2 케이큐브벤처스(대표 임지훈)는 전문가의 안목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는 큐레이션 커머스 기업 '바이박스(http://bybox.co.kr 대표 전세운)'에 5억원을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3 전세운 대표는 "정보 과잉 시대에 사람들은 믿을 만한 사람들의 안목을 더욱 갈구한다"며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는 유명인의 감각을 일반 소비자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하고 싶었다" 말했다.

케이큐브도 안목이 영 그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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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rock: 연예인 몇 분이 모여 창업한 뒤 직접 판매하면 어떨까요? - 유명인 추천 제품 판매 '바이박스'에 5억원 투자 http://t.co/v8pGzRBo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