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기사는 2014년 03월 03일 07:56 더벨 유료페이지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2 하지만 해당 하우스의 투자·펀딩을 크게 위축시키는 페널티 강도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해 볼 문제다.
3 특히 이번 인력 이동의 중심이 국내 벤처캐피탈 업계를 이끌고 있는 상위 하우스에서 투자를 지휘하는 시니어급 심사역들이어서 분위기가 뒤숭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