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셜커머스 회사 티켓몬스터(티몬)가 지난해 440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 하지만 전문가들은 무리한 마케팅으로 출혈이 더욱 심할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3 이런 가운데 지난해 말 500억원 규모의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쏟아부은 것도 회사 운영에 적잖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트위터 반응

@lifedefrager: [단독] '수지' 맞은 티몬 지난해 대규모 적자…누적 적자 1000억 넘어
http://t.co/YraxLRX7Kr
위메프나 쿠팡은 상황이 좀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저런 규모 만들어낸 것 자체가 대단하긴 합니다만..

@wildcardco: [단독] '수지' 맞은 티몬 지난해 대규모 적자…누적 적자 1000억 넘어
http://t.co/MJCO7ssyZG
위메프나 쿠팡은 상황이 좀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저런 규모 만들어낸 것 자체가 대단하긴 합니다만..

@sairion: IT회사가 마케팅만 밀어붙이면 당연히 맞닥뜨리는 결과... http://t.co/7Lt6kDOwJ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