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직거래' 늘었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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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사 느리고 집값 조정 강요" 중개업소에 등돌려
2 특히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터넷 직거래 효과가 훨씬 빠르고 합리적이라는 인식이 많은 편이다.
3 특히 수도권은 같은 기간 주택거래량은 33.51% 늘었지만 중개업자 수는 4만6248명에서 4만4942명으로 1306명 줄었다.

아파트단지 코 앞 부동산업소 세계에서 제일편한 조건
복덕방 중개업자 수수료율 너무세다. 정부는 낮쳐라
주택복권 1등 당첨금 1억원 시대에 요행수로 아주 가끔 건수 올리라고 만든 요율이다.
지금은 억단위 매물이 보편화 됐으니 건수마다.주택복권1등 당첨이다.
6억짜리 1건 매매하면 파는사람과 사는사람 한테 각각 540만원 두사람에게서 1080만원 받는다.
10억짜리 하나팔면 1800만원 받는다.
전세 3억짜리도 몆백만원 받는다.너무 수수료 비싸 국민부담도 크고,이사를 안가니 관련산업도 잘 안돌아가니
수수료 낮추기 바란다

또 사기 질이네
집거래가 뭐거 늘었다는건지 .............권력의 나팔수 들아 낚시질 하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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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money2: 집도 '직거래' 늘었다 http://t.co/MDrmy2IFl6 "성사 느리고 집값 조정 강요" 중개업소에 등돌려
네이버 카페만 2000여개…젊은층 중심으로 확산

@Economia1: 집도 '직거래' 늘었다 ~ 직거래든 중개든 팔리기만 하면 좋을텐데 거래가 성사되기 어려운 실정이라면 결국 가격이죠. 제값 받겠단 욕심만 버리면 좀 편해질거란 생각인데 사는 입장에서 직거래는 좀 위험할거 같네요. http://t.co/2bHiBzgv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