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심히 일해서 30%을 버는 치킨집 사장님이 있습니다.
2사장님들은 전단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관대하실까요?
3 이를 결제가 성사된 건에 대해서만 수수료를 낸다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광고와 수수료를 분리하지 않고 물타기 하는 느낌이네

1. 오픈마켓 가공식품 카테고리 수수료율이 12%라서 참조했다.
하지만 이는 외국 유사서비스에 비해 적은 수치.

2. 통상 전단지를 돌리면 1건 주문에 5000원 이상 전단지가 발생.
우리는 1만5000원의 상품을 구매발생 시 가져가는 몫이
1875원으로 그 절반도 안된다.

3. 혁신적 광고플랫폼의 등장이다. 장기적 시각으로 접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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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eetea: 배달의 민족에서 말하는 수수료의 진실(이라는 타이틀을 달아봅니다) https://t.co/hlZWR4ztYn 김봉진 대표님께서 직접 쓰신 글이네요. 읽어보세요.

@yh5271: 배달의 민족 수수료에 대해 김봉진 대표가 입을 열었음 ㅎ
근데 어찌됐던 매출의 12.5%면 과한 면이 있는 것 같음

배달의 민족 수수료에 대하여…
https://t.co/itPXO7qDJZ

@maaarket: 배달의 민족 수수료에 대한 김봉진 대표님의 글 - 우리는 누가 봐도 나쁜 짓을 하는 회사입니다 http://t.co/b3UUF4T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