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동산 열풍 제주 가보니] < 2 > '준타하우스' 박진수·최연자부부]
2 여기에 토지 매입가 3억6000만원을 합하면 11억2000만원 정도를 투자한 셈이다.
3 열댓 번을 내려왔으니 매월 2~3번은 오간 셈이다.

제주에서 철수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결국은 이사람들 찌라시 광고였네

진실한 말이 한 마디 있네.
"제주는 돈을 벌려고 오면 안되는 곳입니다."

11억과 두사람 노동력을 투자해서 저 고생을 왜하는지. 명절에 쉬어서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