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주말 직장인 A씨는 초등학생 아들의 이동통신 신규 가입을 위해 이통 대리점에 갔다.
2 특히 통신서비스와 통신장비(휴대폰)를 합친 가계통신비 지출에서 통신서비스 지출은 갈수록 감소세를 보이는 반면 휴대폰 지출은 가파른 증가세를 보여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3 이에 대해 이통사 관계자는 "이는 단말기 가격이 가계통신비 증가의 주요인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통신서비스 요금은 음성무제한 등 요금경쟁으로 인해 낮아지는 추세인 반면 단말기 구입비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쪽에서는 공짜라고 사기치면서 팔아먹고
한쪽에서는 매달 돈내놔 지럴.......

공짜는 없다.

아예
요금제와 단말기값을 분리해라

삼성은 삼성대리점에서 팔고
애플은 애플대리점에서 팔고

서비스는 kt든 skt든
이동통신 서비스만 하게..

이 핸드폰 하나 사는 것도
뭐가 이렇게 투명하지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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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_jang: 가장의 허리 휘게하는 외상값..'스마트폰 할부금' http://t.co/9zhsIVwRK9

@noahkor_noah: 가장의 허리 휘게하는 외상값..'스마트폰 할부금' http://t.co/RLeoKTe15L 정말 문제다. 제조사든 통신사든 원가 공개해야한다. 사치품도 아니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하나씩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인데 출고가가 100만원대. 말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