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고소득층교육비로 쓴 금액이 저소득층의 7배 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반면 통신(2.31배), 보건(1.77배), 식료품·비주류음료(1.68배), 주거·수도·광열(1.53배), 주류·담배(1.36배)는 상대적으로 지출 차이가 작았다.
3 소비지출 가운데 고소득층저소득층의 씀씀이 차이가 가장 큰 분야는 교육(6.58배)이고, 이어 의류·신발(4.93배), 오락·문화(4.9배), 기타 상품·서비스(4.42배), 교통(4.4배), 가정용품·가사서비스(4.2배), 음식·숙박(3.99배) 순이다.

부정 불법 반칙의 대물림

고소득일수로 더 많은 교육비를 쓰겠죠. 그래서 공교육을 살려야 하는데 우리나라가 못 살리니 문제죠. 공교육 교육의 질을 강화하고 사교육에 밀리지 않도록 대책이 시급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이러니 가난을 대물림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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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aum: 고소득층 교육비 지출, 저소득층의 7배 수준 http://t.co/8GVT6TQ1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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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usticianJLee: 고소득층 교육비 지출, 저소득층의 7배 수준 http://t.co/d2Khg7jKk6 유신 왕조국가로 회귀하는 대한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