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1면에는 AP 통신을 인용한 ‘노근리의 진실’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2 그러나 최상훈 씨는 “뉴욕타임스 기자가 오든 워싱턴포스트 기자가 오든, 한국 땅에서 쓰는 기사는 누구보다 잘 쓸 자신이 있다”라고 말했다.
3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이 아닌 경우, 문법을 확실하게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최상훈 씨의 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