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월 월세비중 47%, 사실상 50% 넘을 듯…아파트 월세비율도 40% 육박]
2 변창흠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는 "전세와 달리 월세로 전환했을 때 집주인들의 세부담이 없다는 게 문제"라며 "월세 전환 추세를 인정하더라도 연착륙을 위해 속도를 늦춰야 할 필요가 있으며 월세 수입에 대한 철저한 과제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3 특히 지난해 하반기 이후 최대 기록을 갱신해온 아파트의 월세 비중도 1월에 전체의 38.2%(1만8180건)를 기록, 역시 40% 돌파를 목전에 뒀다.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하게. 부자는 더욱 부자로.
그동안 소득불균형과 경제양극화 문제가 심각했었는데.......
지금까진 심각한게 아니라 겨우 시작일 뿐이였어.

모양만 월세 하지마라! 월세 받고 싶으면 다른 나라들 처럼 보증금 없애라..디파짓 개념으로 한두달치 주는게 외국의 월세인데 우리나라는 월세 보증금이 왜케 비싸냐! 반성해라 정책 입안자들..니들이 먼저 월세 장사 하지말고!

트위터 반응

@daumnet: [경제뉴스] "전세시장 끝났다?"..월세비중 사상 최대 '돌파' http://t.co/uWqqWaLFtD

@beatifulmind99: "전세시장 끝났다?"..월세비중 사상 최대 '돌파' http://t.co/ENrYZuSf4e

@ibhwang: "전세시장 끝? "월세비중 사상최대 '돌파' http://t.co/0TvNTWBkgB 집값 하락에 따른 재무적 부담이 다주택자에서 무주택 서민들로 옮겨가. 인위적 집값 띄우기를 배제하고 전세 보급을 늘리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은 공공임대 공급 확대

@solsupgil: "전세시장 끝났다?"..월세비중 사상 최대 '돌파' http://t.co/XZjpmQgFwn 1월 월세비중 47%, 사실상 50% 넘을 듯…아파트 월세비율도 40%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