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가주의의 블랙홀에 '피겨여왕' 김연아가 어김없이 호출됐다.
2 그러나 '너는 김연아가 아니다'라는 광고가 불편하고 불온하게 여겨지는 것은 단순히 '국가주의'에 편승해 '국민요정'을 상업적으로 과하게 이용했다는 비판에서 끝날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3 "‏무엇보다 '너는 김연아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다' 라는 광고 카피 자체가 애국심 마케팅을 넘어 매우 국수주의적으로 들리고 김연아 개인의 노력의 성과를 국가의 이름으로 뜯어먹으려 달려드는 태극기 두른 승냥이 떼 마냥 섬뜩해." (@th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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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column: 김연아, 대학생이 됐으면 철이 좀 들어야 하는데 여전히 실망스럽기만 하다. http://t.co/3mrRLnJHCj

@howcost: 김연아 광고에 쏟아지는 '저주', 당연하다 - 오마이뉴스 http://t.co/4MXbPstqFs

@saugui33: 김연아 광고에 쏟아지는 '저주', 당연하다 - 오마이뉴스 http://t.co/tGT2sNGUL5

@boradori0789: 김연아 광고에 쏟아지는 '저주', 당연하다 - 오마이뉴스 http://t.co/t1Jyv5odyq

@suzuki8023: 김연아 광고에 쏟아지는 '저주', 당연하다 - 오마이뉴스 http://t.co/zaq8RrtsCe

@idreamer: 이번 카드대란이나 다를바 없이 개개인을 존중하지 않고 집단과 국가를 지나칠 정도로 추종하는 대한민국의 쓰디쓴 자화상 http://t.co/e1RUgIMjTo

@kimkiyoung: 볼때마다 불편했는데 저만 그런건 아니군요... 읽다보니 답답 합니다. http://t.co/mkPTagBNaz

@artcorea: 김연아 광고에 쏟아지는 '저주', 당연하다 - 오마이뉴스 http://t.co/0aUrTfuYD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