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입생 환영회중 참변…구조작업 더뎌 사망자 늘 수도
2 특히 사고발생 5시간이 경과한 18일 오전 2시 현재까지 지붕과 외벽이 무너져 내린 체육관 내엔 학생 17명이 매몰돼 있는데다 부상이 심각한 학생도 있어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3 특히 최근 며칠 사이 폭설이 내려 수십㎝의 눈이 강당 지붕에 쌓였는데 제설작업을 하지 않고 행사를 진행하게 된 경위를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제발 살아서 돌아와주세요..
제발 악플말고 기도 해주세요..
제발 제발 살아서 돌아오게..

우려했던일이 현실로...제발 무사했으면 합니다..신속하게 구조를...

올림픽이 지구촌축제는 맞는데,
우리나라 어린학생들 생사도 모르는 이 슬픈 판국에
공중파는 올림픽중계중.
속보는 단 5분..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