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때는 바야흐로 5년전 아카데믹에 '아'자도 모르고 사회에서 7년 정도 구르던 새내기가 영국에 와서 겁도없이 케임브릿지에 지원하고 면접을 보러 갔다가 왔던때가 있었다.
2 석사과정을 마치고 나니 공부에 대한 새로운 눈이 생겼던것 같다.
3 적어도 학력 세탁을 하려면 옥스포드나 케임브릿지와 같은 명문대학교에서 해야한다는 의지는 강했지만 나의 부족한 점수로는 어려웠기에 눈을 돌려야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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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OONS: 케임브릿지와 옥스포드의 면접 http://t.co/jzPhn83P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