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국내에도 FitBit , Jawbone Up , Misfit Shine 과 같은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wearable device)들이 출시되면서 이러한 기기들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 이는 기상 시간을 고정시켜서 해놓는 일반적인 알람 시계와는 달리, 사용자수면 단계를 측정하고 있다가, 사용자의 뇌파 상태상 가장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는 시간에 알람이 울리도록 Zeo에게 맡겨두는 것 입니다.
3 Zeo는 의료용이 아닌 일반적인 건강 관리 기기로 제작된 것이었지만, 특히 수면과 관계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이 스스로의 문제를 파악하고 의료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한 보조적인 수단으로 유용하게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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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us: [최윤섭의 Healthcare Innovation] 수면 코치 Zeo의 실패에서 배우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조건 (1) http://t.co/tRisXI6zIM 아직 얼리어답터의 전유물인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요?

@n0lb00: 수면 코치 Zeo의 실패에서 배우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조건 (1) http://t.co/XoFRQmkCAe 다음 편이 기다려지는 유익한 분석.

@hyojunwoo: 수면 코치 Zeo의 실패에서 배우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조건 (1) | 최윤섭의 Healthcare Innovation http://t.co/cM9sn3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