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선 통신을 통해 차끼리 위치·속도 정보를 공유하는 이른바 ‘V2V(vehicle-to-vehicle)’ 차량이 이르면 2017년쯤 미국에서 상용화될 전망이다.
2 하지만 실제 적용에는 적잖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평가했다.
3교통부는 앞으로 미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자동차차량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무선 통신 기능을 반드시 장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