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모(41)씨는 지난 10여년 사이 천국과 지옥을 오락가락했다.
2 전 교수는 "대책에는 5억원가량 전세 세입자들이 매매시장에 나오도록 하자는 의도가 깔려 있는 듯하다"며 "그러나 문제의 핵심은 극심한 전세난을 겪으면서도 집을 사기 어려운 전세금 5000만∼1억5000만원의 세입자"라고 지적했다.
3 그러나 정부의 기대와는 달리 시장의 반응은 싸늘했다.

기사가 순 엉터리인데

전세값이 1억올라서 그 돈이 없어 고민하던 인간이
전세+3억5천대출을 받아 집을 사?
아니 1억이 없어서 고민하던놈이 3억5천대출을 받아 집을 사?

전세대란때문이 아니라 부동산투기했다가 상투잡아 망햇다고 기사를 써야지.

이제는 능력에 맞지않는 대출받아 부동산투기했다가
집값이 오르지않아 망한것들을
전세대란때문에 어쩔수없이 그렇게 된거라고 마구 엮어버리는구나.....

연매출 10억이 정난이냐? 돈벌어서 관리 잘못한거네 월급 삼백은.....지못난건 생각못하고 세상탓은....잘하면 내탓 못하면 조상탓이냐. 그만큼 물려받았으면 복받은거지

IT업체에서 290만원이라...
맞나?

트위터 반응

@summerlight00: http://t.co/GVgpo0GX3i "당시에는 맞벌이를 했지만 1억원이라는 큰 돈을 마련할 수가 없었다"면서 "때마침 같은 아파트 단지에 142㎡(43평)형짜리 아파트가 싼값에 급매물로 나왔고 전세금에 3억5000만원가량 대출을 받아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