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낙농업 종사자들, 교육방송 상대 가처분 신청 기각
2 재판부는 "프로그램 전체 취지를 살필 때 그 중요한 부분이 진실이 아니라고 보기 어렵다"며 "우유가 신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는 학자들의 입장도 소개했다"고 덧붙였다.
3 재판부는 "이 사건 프로그램은 공공의 이해에 관한 것"이라며 "우유 자체에 대한 일반적인 연구 내용을 담고 있을 뿐 신청인의 명예나 영업권을 직접 훼손하는 내용은 아니다"고 판시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음식은 없다. 자신들이 생산한 음식이 최고라는 착각만 있을 뿐이다. 그리고 우유는 말 그대로 송아지 먹으라고 있는 거라서 사람이 송아지가 아닌 이상 우유 섭취로 인한 부작용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저런 소송을 냈다는 사람들의 그 독선적인 사고방식이 이해안간다. 우유가 신인가? 신성모독이라도 햇단 말인가?

오로지 지들 이익이 우선인 낙농업자 세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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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송은 지난달 '우유, 소젖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라는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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