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닝이영어유치원에 다니면 좋은 거냐고 물어보기에 그걸 계기로 이런 저런 이야길 나눠 봤더니 닝이가 바로 거기 다녔더라는 것.
2 언제나 ‘도대체 뭘 하라는지 알아들을 수도 없는’ 어려운 수준을 하도록 지시받고, 거부해도 선택권이 없었다.
3 그래서 한 1년간 거의 아무하고도 유치원에서는 말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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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talien: 영유는 케바케가 아닐지. 돈만 들이면 다 되는줄 아는 부모가 문제일듯. 애가 무슨 자판기 상품도 아니고. “@Action1624: http://t.co/XLBXorRjjv 영어유치원에 다녔던, 당사자의 이야기.”

@mushwr75: 오히려 영어권 교육계에서는 가정에서 취학전 아동에게 영어대신 이민자 부모의 모국어 교육을 권고하는 게 공공연한 일. “@Action1624: http://t.co/6yyBzglAE8 영어유치원에 다녔던, 당사자의 이야기.”

@kkb43333: 요새는어떤지몰라도ᆢ꽤오래전에(10년전쯤)정신나간젊은엄마들이젖먹이애들을나중에영어잘하라고혀수술까지하는게유행이라는 소동이난적도있었지요!-'- "@Action1624: http://t.co/iJ8PkxrCsx 영어유치원에 다녔던, 당사자의 이야기."

@COMPSCI_IU: 고등학교 때 카운셀러랑 진학 상담 하면서 들었던 말이 생각났다. "어렸을 때 부터 영어만 배웠던 애들 보다 모국어 다 깨우치고 나중에 유학 온 애들이 영어 구사력은 떨어지더라도 학습 능력은 훨씬 뛰어나더라" http://t.co/4skFuORm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