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년 5월, 우리 가족이 한국에서 보스턴으로 이사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초등학교 5학년이던 우리 아들 준현이는 여느 아이들처럼 게임에 빠지기 시작했다.
2 하지만 중학교에 진학해서 제일 빠진 게임은 다름 아닌 한국 게임회사,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였다.
3 게다가 공짜가 아니고 자신이 생각하는 정당한 가격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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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Square: "유명대학 출신의 천재가 유명벤처캐피털에서 큰 투자를 받아서 만든 초대작게임으로 대박을 터뜨렸다는 등의 전형적인 실리콘밸리식 창업신화는 여기에 없다." 마인크래프트 이야기 http://t.co/aJRcyv3GS2

@breezecu: 마인크래프트 이야기 | VentureSquare http://t.co/D0jVNCPEJS

@JasonWi51: 마인크래프트 이야기 | VentureSquare http://t.co/WVBCpphM9F
@estima7 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dminer: 미국 어린이들의 꿈이 마인크래프트 플레이어라던데 멋진 스토리군요. - 마인크래프트 이야기 | VentureSquare http://t.co/NogPOQLFvY #FB

@sungwonchoe: 마인크래프트! 나 역시도 의아하게 생각하는 점인데, 특별한 목적도 없다는 이 게임에 13세 아들 9세 딸이 푹 빠졌다. 이 게임 할 때면 사소한 말다툼도 없이 완벽한 협력자가 된다. 왜지? http://t.co/0IuB3tCr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