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IBM이 올 상반기까지 최대 200명을 추가로 감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2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IBM은 하드웨어(HW)사업부를 대상으로 조직개편을 실시한 직후 조기퇴직프로그램(ERP)을 가동해 구조조정 작업에 착수했다.
3 이 과정에서 중복 인력에 대한 정리가 필요했고, SW마케팅 인력도 이번 기회에 줄일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