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밍크코트(2500만원), 에르메스 버킨백(1400만원), 카르티에 목걸이(1200만원), 루이뷔통 가방 7개(1480만원), 카르티에 반지 3개(1440만원), 루이뷔통 옷 2벌(1180만원), 로에베 핸드백(570만원), 셀린 가방(210만원), 샤넬 가방(140..
2 그러나 1심 재판부는 "주변 사람의 증언 등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ㄴ씨가 혼인할 의사 없이 ㄱ씨를 기망해 금품을 편취한 사실을 인정하기 부족하다"며 ㄱ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3 하지만 서울고법 민사11부(재판장 김용대)는 지난 16일 "증언 등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당사자 사이에 혼인을 하려는 합의가 성립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며 항소를 기각했다.

가장 불쌍한 놈은 그 뇬이랑 결혼 한 남성이다.

성질은 나겠다만 돌려받기는 힘들겠다,,,,,,,,,ㅉㅉ

그러게 여자한테 돈자랑 하며 과도한 선물을 사주고 용돈까지 주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스폰임을 자처하는 거다,,,,,,

트위터 반응

@meritsun: 명품·돈 등 6억원어치 줬는데 '연예인 여친'의 변심은 무죄? http://t.co/4hnI01jC0h

@jjd8754: 명품·돈 등 6억원어치 줬는데 '연예인 여친'의 변심은 무죄? http://t.co/ZHCvZjr8w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