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께 현재(기초노령연금액)의 2배인 20만원을 지급하겠다"던 박근혜 대통령기초연금 대선공약이 처음부터 '국민연금연계한 차등지급' 내용을 담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건복지부가 20일 인정했다.
2 안 부의장은 그러나 "현수막과 구호를 통해 '모든 노인에게 20만원'이라고 공약이 잘못 알려진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그 부분은 내가 코멘트할 수 없다"고 대답을 피했다.
3 하지만 '국민연금연계한 차등지급'은 언급되지 않은 채 그 다음줄에는 "기초연금은 도입 즉시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에게 현재의 2배(A값의 10%) 지급"이라고 적혀 있다.

절마를 당장 잡아들여
곤장20대에
20년간 귀양살이 보내라
노인네들을 우롱한죄
결코 가볍게 보아서는
아니될 것이다
이에 후손들도 거짓공약을 못하게끔
일벌백계로 다스릴것이다

역시 대선 공약사기꾼녀

박개구라ㅡㅡ
개구라의끝은 대체 뭐냐?
아무리 개구라를 쳐도
무조건 지원해주는 수꼴언론과
특정지역의 몰표가 있으니 가능한 한국만의 특징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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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lee8909: [단독]박 대통령 기초연금 공약, 처음부터 국민연금과 연계 http://t.co/0Op0nXQEn7 이런 천하의 사기꾼정부가 어디있는가!!

@kimyiha: [단독]박 대통령 기초연금 공약, 처음부터 국민연금과 연계 http://t.co/Hu85IbH9Ks

@JaedeokEom: [단독]박 대통령 기초연금 공약, 처음부터 국민연금과 연계 http://t.co/Q48EhQBh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