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사 기자 여럿과 어울려 취재 장소로 이동하던 중, 우연히 방향이 맞았던 한 국회의원의 차를 얻어 타게 되었다.
2 그 후로 2년쯤 지났지만 행인지 불행인지 나는 결국 그 의원과 친해지지 못했다.
3 “언제 날 잡아서 일산이나 파주로 쇼핑 가야지.” “이번 주말 어때요?” 아웃렛 매장과 화장품 정보 따위를 나누며 차 안이 일순 화기애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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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in_editor: 1월6일 MBN 김은미 기자가 “너무 안고 싶었어요”라며 박근혜 대통령과 포옹했다는 뉴스를 보고 잠시 눈을 의심했다.

국회에 출입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우연히 방향이 맞는 한 국회의원의 차를 얻어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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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ookstory: 그 문장에 밑줄을 긋다 http://t.co/s4hb8nyYHI <모든 정부는 거짓말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