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형 극장들이 가상 프린트 비용( Virtual Print Fee )을 받겠다고 나섰다.
2 디지털상영을 하는 독립 배급사들이 하지도 않은 필름 프린팅 비용의 약 40% 정도를 ‘가상 프린트비’라는 이름으로 계속 지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3 특히 5대 메이저는 주요 극장들까지 사들이면서 마이너 영화들은 아예 상영 기회를 잡지 못하던 시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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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ci: 대형 극장의 새로운 삥뜯기 "가상 프린트비" (by 박경신) http://t.co/qjw2cVBDbm

@slownewskr: 디지털 영화 시대가 되면서 필름값을 아끼게 될 것이라는 독립 영화사의 기대와는 달리

유통망을 장악한 대형 극장 체인은 “가상 프린트 비용"을 받겠다고 합니다.

탐욕은 끝은 어디일까요.

http://t.co/MfJduOzi47

@kharismania: 멀티플렉스 체인들이 디지털 상영 시대에 '가성 프린트비'라는 되도 않는 명목으로 영화 제작사를 삥뜯고 있다는 것. 도둑놈들이 따로 없다.http://t.co/K1XJVfPm3X

@speakalittle: http://t.co/8p6Vzs1YTD 정말 대단하다고밖에는.

@AwesomeChoiae: 가상 프린트비: 디지털 영화 시대의 새로운 횡포 | 슬로우뉴스 http://t.co/7RjOuDhPI7 @slownewskr 에서

@ohunesi: http://t.co/mheKR3Ly9f 가상 프린트비에 대한 CGV/롯데시네마의 아전인수격 해석..으로 보이네.

@crocbar2012: 가상 프린트비: 디지털 영화 시대의 새로운 횡포 - http://t.co/reMKBX6sXQ

@dekeyn: 가상 프린트비: 디지털 영화 시대의 새로운 횡포 | 슬로우뉴스 http://t.co/pdiul9Nopx @slownewskr 에서

@volun: "가상 프린트비 받겠다면 ‘가상’으로 준 걸로 치자" http://t.co/qbL3eWBWLH

@cloudsroad: 가상 프린트비: 디지털 영화 시대의 새로운 횡포 | 슬로우뉴스 http://t.co/eTYtrpsCr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