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연구원 도시정보센터가 지난해 통계청․금융감독원․한국은행의 ‘가계금융복지조사’를 분석한 결과 서울의 가구당 자산평균 4억5,300만원으로 전국 평균 자산 3억2,600만원보다 약 1.4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 한편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인 리얼투데이가 한국감정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전세값은 1억6,274만원으로 조사됐고, 서울 평균 아파트 전세가격은 2012년 12월 기준 2억 6,669만원에서 1년간 무려 2,645만원이 올라 2..
3 서울시민의 자산은 실물자산이 72.4%(부동산 평가액 69.3%, 기타 실물자산 3.1%), 금융자산은 27.6%(저축액 16.0%, 전월세 보증금 11.6%)로 나타났다.
트위터 반응

@visualdivenews: [일반경제|서울시민 자산 4억5천만원…집값이 70% 차지] 서울시민의 자산 중 부동산 등 실물자산이 72.4%로 파악됐고, 저축액 등 금융자산은 27.6%에 불과했다. #부동산 ⓒ 비주얼다이브 인포그래픽 http://t.co/LigPf5IdMD

@some_to_be: 서울시민 자산 4억5,300만원…집값이 70% 차지 [인포그래픽] | 비주얼다이브 http://t.co/LpSnuCxTIz

@simpuson: 서울시민 자산 4억5,300만원…집값이 70% 차지 [인포그래픽] | 비주얼다이브 http://t.co/ZTmp5fnv5a

@ravonchang: 서울시민 자산 4억5,300만원…집값이 70% 차지 [인포그래픽] | 비주얼다이브 http://t.co/D6BBBZCJg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