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년에는 유독 블로그에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습니다.
2 하지만 올해초부터 몸집이 커진 조직을 한 번쯤 정비하고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3 여태까지 운 좋게 잘 성장을 해왔는데, 올해부터는 ‘지속 가능성’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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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wing: 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썼습니다. 작년 한해를 돌아보며 배운 점들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VCNC Blog] Between의 2013년을 보내며 정리한 10가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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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enter: 일하며 성장하는 스타텁의 찐한 고민이 묻어나는
VCNC박재욱대표의 알토랑같은 경험공유, 필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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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사가 그렇겠지만 2013년에 저희도 여러 위기를 겪었습니다. 성장에 정체가 왔던... http://t.co/sXtDONUP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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