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한 살 때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전문 프로그래머만큼 잘 만드는 소년이 있었다.
2 그러나 그들이 놓치는 게 뭐냐면, 우리 사회에서 인간관계만큼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라는 점입니다.
3 그녀가 텀블러에서 특히 사랑하는 건 패션(fashion)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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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interestRSS: [Weekly BIZ] [Cover Story]SNS '텀블러' 창업해 야후에 11억달러에 판 데이비드 카프 http://t.co/TzD4gj1iBU

@nadudBot: 갑자기 그의 두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흘러내리는 눈물을 손등으로 훔쳐가며 그는 말을 이어갔다.“미국이나 한국이나 뭐가 다를까요. 아이들을 어른들과 동등한 사람으로, 똑같은 매너로 대할 수 없을까요?” http://t.co/3mDu339qbG

@my_interestRSS: [Weekly BIZ] [Cover Story]SNS '텀블러' 창업해 야후에 11억달러에 판 데이비드 카프 http://t.co/PSz1z0uMjD

@estima7: SNS '텀블러' 창업해 야후에 11억달러에 판 데이비드 카프 http://t.co/vgCycaupKe 위클리비즈 인터뷰. 텀블러 직접 써보니 http://t.co/t4KlyyyyGT 급히 요청받고 쓴 글.

@consline: 컴퓨터에 미친 소년에게 어느날 엄마가 다가와 "혹시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너 하고 싶은 일에 뛰어드는 것은 어떨까?" 고교 중퇴자 창업 신화, 27세에 벼락부자, SNS 텀블러 창업자 데이비드 카프 http://t.co/D3yHv1Pyrl

@vitahyoso: 젊은이들이여 도전하라! http://t.co/z8oCwygwtX

@skaghdcns: 트위터는 상위 10% 유저가 전체 콘텐츠의 90%를 만들어 내지만, 텀블러는 상위 500개 블로그가 전체 콘텐츠의 4%를 만들 뿐이다.

몇몇 스타 플레이어에 의존하지 않는 민주적인 네트워크라고 볼 수... http://t.co/1KD8L3VyOq

@meetandy: [조선일보][Weekly BIZ] [Cover Story]SNS '텀블러' 창업해 야후에 11억달러에 판 데이비드 카프 http://t.co/4zKJRpc08u

@claws67: SNS의 새로운 사용자 집단 ‘큐레이터(curator)’가 부상하고 있다. 직접 콘텐츠 생산은 하지 않고, 남들의 콘텐츠를 끌어들여 그것을 재가공해 보여주는 사용자이다. -텀블러 창업자 데이비드 카프 http://t.co/3YLI2SWHRm

@mewe111: [Weekly BIZ] [Cover Story]SNS '텀블러' 창업해 야후에 11억달러에 판 데이비드 카프 http://t.co/KLG4Kd0wGc

@viper_lee: 제한된 공간인 '트위터(twitter)'와, 너무 장황한(전문적인 공간) '블로그(blog)의 중간적인 영역의 필요성을 간파하고 공략하여 성공한 <텀블러(Tumblr)>의 신화~ http://t.co/GyXZAKqY7E

@gulthee: "어느 순간 삶을 돌아보니 '친구들보다 어른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점을 깨달았어요. 열여덟 살 전까지는 '미성년자는 능력이 안 돼'라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뭔가 증명해 보이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 http://t.co/68bl3PQZ5e

@hongchul: [Weekly BIZ] [Cover Story]SNS '텀블러' 창업해 야후에 11억달러에 판 데이비드 카프 http://t.co/FHgGN7DTcE